현대중공업 등 일부 기업체와 초등학교가
하루 더 쉬면서 추석 연휴가 사실상 오늘(9\/14)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 행렬이 계속됐지만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는 전 방향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고, 국도는 경주에서
들어오는 7번 국도와 언양방면 24번 국도가
한때 정체를 빚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등 자동차 관련 기업체들은
이번 주말까지 휴무를 계속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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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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