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오전 9시 40분쯤 울산 앞바다
2km 해상에서 선원 17명이 타고 정박 중이던
제주 선적 5천톤급 화학물질 운반선에서 불이나
선실 5개를 태우고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해경 함정 6척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화물이 실려 있지 않아
가스 유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원 방에서 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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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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