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2012학년부터 3학기제와
계절학기를 운영하는 쿼터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1년에 2학기 이상을 선택하게 되고
연간 등록금을 1\/3씩 분할해서 내기 때문에
학부 졸업까지 등록금이 25% 정도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조기 졸업이 가능해져 "20대 중반 박사,
30대 노벨상 수상" 목표가 가능해진다고
대학측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교수들은 1학기가 16주에서
10주로 짧아지면 깊이 있는 강의가 어렵고
학생들의 학업 부담도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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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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