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살리기 위해
사연댐 수위부터 낮추라는 문화재청
이인규 문화재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도 수질이 나쁜 낙동강물을
하루 6만 톤 공급받고 있는데 대책 없이
사연댐 수위를 52미터로 낮출 경우 청정수원
3만 톤을 추가로 포기하는 꼴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인규 문화재위원장은 신문기고를 통해
울산시가 미래의 물 걱정 때문에 선결 과제인
댐수위 조절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