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보건교사 배치율 70.2%로 저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선 학교 10군데 가운데 7군데만
보건교사가 배치돼 보건 교사 배치율이 7대
도시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235개 학교에 165명의 보건교사가 배치돼 보건교사 배치율이 70.2%에 그쳤습니다.

전국 7개 도시별 보육교사 배치율을 보면
서울시가 97.3%로 가장 높았고 부산 91.1%,
대구 86.8% 등의 순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6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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