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상떼빌 매각 또 무산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15 00:00:00 조회수 0

시행사 부도로 완공단계에서 공사가 중단된
남구 삼산동 성원상떼빌 매각작업이
또다시 불발에 그쳤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달 성원 상떼빌을 최초
공매가 천900억원의 3분의 1인 645억에
수의 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자금 확보
어려움으로 인수를 포기했다며 수의계약을 통해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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