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청원 받는다며 빈집털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9-1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9\/16)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청원을 받는다며 주택에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인 김씨는 지난달 6일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청원을 받는다며 주택가를 돌다
주인이 없는 중구 성남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현금 5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과거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입건된 적이 있다며 배후 단체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