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9\/16)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청원을 받는다며 주택에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인 김씨는 지난달 6일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청원을 받는다며 주택가를 돌다
주인이 없는 중구 성남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현금 5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과거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입건된 적이 있다며 배후 단체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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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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