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5) 오전 울산앞바다에서 불이 난
제주선적 5천톤급 화학운반선의 화재원인은
선실에서의 일어난 전기 누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현장 확인을 통해 이같이
결론짓고,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사고선박을 부산으로 옮겨 수리하는 한편,
정확한 감식 결과가 나오는대로 기관장 등을
업무상 과실 혐의로 입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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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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