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이
오늘(9\/16) 울산을 방문해 산업시설을
둘러보고 한국과 콜롬비아 간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중인
산토스 대통령은 SK에너지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의 주요 공단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콜롬비아 경제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산토스 대통령은 어제(9\/15)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유전 개발과
항만 건설 등 콜롬비아의 에너지 관련 사업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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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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