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4년부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홈 경기를 울산에서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초 울산시청에서 롯데
자이언츠 구단 관계자와 홈 경기 일부를
울산에서 치르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양해각서가 체결에 대비해 아마추어
선수들이 사용 중인 문수야구장에 오는 2013년 말까지 만2천석 규모의 관중석을 갖추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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