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까지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의 올 가을 단풍시기가 평년에 비해
다소 늦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가지산의 경우 올 가을
첫 단풍은 다음달 23일로 평년에 비해 3일
절정기는 30일로 평년보다 하루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고온현상으로 전반적인 단풍시기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가지산
첫 단풍이 10월 21일, 절정기는
11월 4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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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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