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추석 연휴기간 풀린
상품권을 회수하기 위한 사은품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치열한 판매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는 22일까지 롯데·SK·GS칼텍스 상품권을 사용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곽티슈와 샴푸세트, 영화 관람권,
카놀라유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6층 영플라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브랜드별 구매고객에게 1-2만원씩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QR코드를 찍어오는 고객에게는 마우스 패드를 주고 있습니다.
이밖에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이마트 등
대형 할인점들도 오는 21일까지 명절 인기상품 할인전을 여는 등 유통업계의 추석 이후 마케팅
경쟁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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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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