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5) 벌어진 전국적인 정전사태로
울산에도 모두 10만 8천호에 전력공급이
차질을 빚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 울산에서도 최대 367만kw의
전력수요가 발생해 최대치인 394만km에
근접했다며 정전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피해상황을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정전사태로 울산 전역에서 55건의
승강기 갇힘 사고가 발생했으며 북구지역
공단 대대분이 최대 2시간 가량 가동이
중단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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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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