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내년 나이지리아 유전지대에
70억 달러 규모의 조선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미 나이지리아 유전지대인
니제르 델타의 바옐사주에서 토지 정지 작업에
착수했으며 2012년 건설에 들어가 2014년까지 1단계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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