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적발 감소..음성 거래는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17 00:00:00 조회수 0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된 지 7년째를 맞아
울산에서 성매매 단속 건 수는 줄었지만
음성적인 성매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성매매단속으로
모두 241건에 614명이 검거됐지만,
지난해에는 절반 가량 줄어든 125건 검거,
357명 입건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유형이
2천4년에는 마사지나 휴게텔 형태가 많았지만,
지난해에는 키스방과 유사 성매매, 조건만남 등
신.변종 업소 적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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