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오늘(9\/17)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북구 무룡정 궁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박상진 의사 순국 90주년을 추모해
전국에서 365개팀 천 5백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입니다.
오늘 단체전을 시작으로 내일과 모레는
장년부, 노년부, 여자부 개인전이 열립니다.
(개회식 11시 무룡정 궁도장 \/창평동 725-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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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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