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한마당 큰 잔치가 오늘(9\/17)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다문화센터 홍보대사인
크리스티나씨의 사회로 진행된 오늘 큰잔치에는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 천여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문화를 즐겼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각국의 전통 무용단공연과
다문화 합창단 공연 등 이색 볼거리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후 4시부터 롯데백화점 광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