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운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도축.판매된 한우는
모두 5천209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습니다.
한우 소비가 증가한 것은
가격하락으로 추석 선물용 판매가 늘었고,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소비가 꾸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한우 산지가격은
지난해보다 20~30% 가량 떨어졌지만,
사육 두수가 많아 올해 말까지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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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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