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제 45회 처용 문화제는
각계 각층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연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올해부터 처용 퍼레이드를 폐지하는 대신
처용 설화 등을 토대로 한 인형극과 마술 등
7개 프로그램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군의 대표적인 놀이와 공연도
모두 참여시켜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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