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가 계속되면서 말벌 피해 신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출동한 말벌 제거 출동이
지난해보다 61%가 늘어난 1천156건으로,
이달 들어서만 절반 가량인 665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말벌 피해 신고가 크게 늘어난 것은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말벌 활동이 왕성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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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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