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토양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18 00:00:00 조회수 0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 주 울주군 서생지역 토양을 조사한 결과,
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 세슘 134가
검출됐습니다.

감시센터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방사성 물질이 공기중에서 토양으로 떨어져
세슘이 검출됐다며, 검출된 양은 극소량으로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2년이 지나야
모두 사라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의 공기 중 방사성 물질은
지난 4월 이후 전혀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