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차량 화재로 한 때 정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9-18 00:00:00 조회수 0

오늘(9\/18)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6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불이나 십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씨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정차하자
잠시 후 불길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고속도로에 한 때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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