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8)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6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불이나 십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씨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정차하자
잠시 후 불길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고속도로에 한 때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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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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