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관련 국비 삭감

입력 2011-09-18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이 표류하면서
관련 국비도 모두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연댐 수위조절과 연계된
청도 운문댐물 공급방안이 무산되면서
이와 관련한 내년도 시설 용역비 10억 원이
국토해양부에서 삭감됐습니다.

또 대곡천 암각화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3억 원의 정비 용역비도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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