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제과 빵에서 벌레 나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9-19 00:00:00 조회수 0

남구 신정동 김모씨는 지난 17일
인근 유명 제과점에서 피자빵을 구입해 빵을
잘랐더니 빵 사이에서 1cm 정도의 검은색
벌레가 들어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과점 측은 이물질 피해보상 규정에 따라
제조과정 또는 유통과정에서 혼입 경로 등을
파악한 뒤 식약청에 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