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쇼핑몰 명품관에 진열된 가방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 모 쇼핑몰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명품관에 진열된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