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 갖고 싶어 가방 훔친 40대 입건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9-1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쇼핑몰 명품관에 진열된 가방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 모 쇼핑몰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명품관에 진열된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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