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9) 오후 1시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향 2.9km 지점에서 49살 윤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뒷타이어가 파손되면서 갓길에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싣고 있던 규사 21톤 가량이 갓길에 쏟아져 복구 작업이 벌어졌지만,
운전자 윤씨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불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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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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