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당시 소실됐던 중구 북정동 일대
울산읍성이 복원됩니다.
국회 정갑윤 예결위원장은 오늘(9\/19)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읍성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해 42억원을 반영시켰다며,
성문 복원과 역사공원 조성 등에 모두
천900억원을 투입해 2천20년까지 울산읍성 복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읍성은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고려 우왕 11년인 천385년 현재 중구 구 시가지 일원에 축조됐으나, 정유재란 당시 왜군이
울산왜성을 축조하기 위해 허물면서 사라져
부분적으로 형태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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