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저축은행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가 발표된
가운데, 울산 경은저축은행의 영업재개 여부가
이르면 2-3일내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이 회생기간인 45일동안 마련한
경영개선 보고서를 오늘(9\/19)까지 제출하면
이를 면밀히 검토한 뒤 2-3일내에 정상화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은 측은 3-4군데 업체와
접촉 중이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투자유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현재까지의 경영개선
노력 등를 토대로 금감원에 정상화 의지를
밝히겠다고 밝혀 수용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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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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