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의 연구동과 연구 지원시설 등 연구공간
확충을 위해 2천500억원 규모의 BTL, 즉 임대형
민자사업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는 유니스트가 지난 2천9년 설립 당시
2천600억원 규모의 1단계 BTL사업으로 개교한
점을 감안하면 제2의 개교라 할 만큼 큰
규모입니다.
한나라당 정갑윤.강길부 의원은 주무 부처인
교과부와 기획재정부가 이같은 내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빠르면 2천15년 말 사업이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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