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외지 옹기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박맹우 시장이
옹기마을 정체성 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오늘(9\/19) 간부회의에서
옹기마을은 생산의 집산지가 아니라
전국 제품의 집산지라는 차원에서 볼 수도
있다며 개념정립과 토론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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