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약에 따라 내년 1월부터 가축분뇨
해양배출이 금지되지만, 현재 울산에서 바다로
버려지는 일일 22톤의 분뇨를 처리할 시설은
내년 말에나 완공될 예정이어서 가축분뇨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가축분뇨 541톤 가운데 519톤은
퇴비화하고 22톤이 해양 배출되고 있지만
온산하수처리장에 설치 예정인 유기성폐기물
바이오 가스화 시설은 내년말 완공 됩니다.
이에따라 이 시설 준공 때까지 바다로
버려지는 22톤에 대한 처리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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