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20) 대형할인점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귀걸이를 훔친 혐의로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남구 무거동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 매장에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18 k 금귀걸이 10쌍이
든 진열판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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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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