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남의 과수원에서
밤을 훔친 혐의로 67살 구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 등은 지난 29일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42살 김모씨의
밤 과수원에 몰래 들어가 9kg 상당의 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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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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