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정갑윤 의원은 오늘(9\/20)
서울 고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소년범죄와
가정폭력을 전담할 울산가정지원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2천6년 320여명이었던
울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이 지난해에는
2배가 넘는 660여명으로 증가했고, 전체
보호관찰 건수 중 소년사범이 53.4%로 서울
등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가정법원장은 내년에 대전과 대구,
부산,광주에 가정법원을 설치할 예정이지만
아직 울산에는 계획이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