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난 2천8년부터 3년간
소속 공무원에게 부당 지급한 가족수당
환수액이 2억4천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수당 부당지급 환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지난 3년간 369명의
공무원이 2억4천800만원을 부당하게
지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수당 환수는 실제 거주하지 않는
직계존속에 대해 수당을 지급하거나 이중
지급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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