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배의 수출이 9년 만에 처음으로
800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울산배가 높은 당도를 인정받아
미국 수출이 40톤 가량 증가하면서 올해 수출 목표를 전체 배 재배량의 3분의 1인 8백톤,
23억원 어치로 잡았습니다.
울주군은 1998년부터 13년째 배를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2천2년 895톤의 수출실적을
올린 이후 지금까지 수출물량이 7백톤을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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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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