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생활 침해 조폭 44명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석달간
조직폭력배 집중단속을 벌여 폭력과 갈취,
마약사범 등 44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늘어난 것으로, 유형 별로는 폭력이 24명으로 가장 많고,
갈취 4명, 사기 3명, 마약 1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사우나 등 공공장소에서 문신을 보여
주며 위화감을 조성하거나 영세상인을 갈취하는 등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조직폭력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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