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적발한 공무원과
교사의 부패 행위 건수가 최근 3년간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부패행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육공직자는
지난 2008년 4명, 2009년 14명, 지난해
51명으로 급증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외부개방형 감사담당관을 임명하고 대대적인 감찰에 나선 결과
올해는 지난 8월까지 부패공직자 적발건수가
2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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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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