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중상류지역에 수변공원 두 곳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울산시의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놓고 오늘(9\/21)
울산시의회에서 공방전이 벌어졌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울산시가
울주군 범서읍 구영들 51만여 제곱미터와
언양읍 어음리 9만 2천여 제곱미터를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하자
지주들의 사유재산 침해 등의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친수공원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의견수렴을 거쳐
다음달 도시계획 위원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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