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민에게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울산지역 콜택시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에 나섰습니다.
오늘(9\/20)부터 시작된 홍보 협정에 따라
울산시내 콜택시 450대가 울주군이 자체 제작한
불고기 축제와 옹기축제 홍보 스티커를 붙여
운행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시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앞으로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간절곶 등 다양한 명소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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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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