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명소 콜택시 홍보 나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지역민에게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울산지역 콜택시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에 나섰습니다.

오늘(9\/20)부터 시작된 홍보 협정에 따라
울산시내 콜택시 450대가 울주군이 자체 제작한
불고기 축제와 옹기축제 홍보 스티커를 붙여
운행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시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앞으로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간절곶 등 다양한 명소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