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새벽 1시쯤 남구 신정동 동서
오거리에 매설돼 있던 상수도 관이 파열돼
누수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돗물 사용량이
적은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4시까지
6시간동안 복구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며,
이 때문에 남구 옥동과 신정동,수암동
일원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될 예정이라며,
미리 물을 받아두는 등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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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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