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대기오염 업체 개선명령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2 00:00:00 조회수 0

비철금속 단지인 온산공단에서 매연과 악취
유출사고가 잇따라 대기환경이 오염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해당 업체에 대해 개선명령과 함께 진상조사를 벌였습니다.

울주군은 해당 공장이 올 들어 3차례나
매연 유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매연 물질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악취를 없애는 탈취제가 제대로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과태료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온산읍 화산리 알테크노메탈 (확인후 삭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