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사고 낸 선장 징역 3년 구형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은 오늘(9\/22) 새로 건조한
컨테이너 선박을 몰다 벌크선을 들이받아
11명의 사망ㆍ실종자를 낸 컨테이너
선박의 선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사고를 낸 컨테이너 선박은 지난 2월초
동구 울기등대 동방 19마일 해상에서
일본에서 중국으로 가던 캄보디아 선적
천500톤급 벌크선을 들이받아 이 배에 타고
있던 러시아 선원 11명을 실종 또는 숨지게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