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중*고교 이사장 친인척 13명 근무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에 이사장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사람 13명이 해당 학교의
교장과 교사,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립학교 이사장의 친인척 13명
가운데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은 7명이며, 2명이 교장을 맡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법에는 특별한 경우는 제외하고는
이사장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등은 교장을
맡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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