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 일행이 내년 한중수교
20주년을 앞두고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9\/22)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박 시장은 중국 연태시에서 개최되는 국제와인축제에 축하사절단으로 참석해 울산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대련시와는 녹색도시를 위한 환경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현대자동차 베이징 공장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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