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국비사업 예산 증액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22 00:00:00 조회수 0

내년도 정부 에산안에서 울산지역의
각종 국고지원사업비가 대폭 증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국회 예결위원장은
울산지역 21개 핵심사업비가 당초 부처별
반영안 2천428억 원보다 2천200여억 원이나
증액된 4천650억여 원이 기획재정부안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비가
당초 100억원에서 810억원으로 증액됐고,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비가 667억원에서
천400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21개 사업 예산이
당초 보다 대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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