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지역 5개 지방의회 공동 대응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3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원자력발전소 정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울주군 등 전국의 원전
소재 자치단체 의회가 공동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경북 경주시, 울진군, 전남 영광군 등 전국 5개 군 의회가 참여하는
협의회는 오는 27일 경주에서 발족식을 갖고
원전 관련 현안 공동대응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