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립 유치원 원생들의 원복비가
유치원별로 최고 7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선동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립 유치원의 원복값은 최고가가
20만5천원으로 최저가인 2만7천원에 비해
7.6배나 많았습니다.
국공립 유치원의 경우 원복이 없거나 자체
예산으로 지원되는 반면 사립 유치원은
개별 유치원 자율에 맡기고 있어
일부 유치원은 중고등학교 교복비에 맞먹는
원복비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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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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