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호 도시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중인 박맹우 울산시장 일행이
오늘(9\/23) 옌타이시와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박 시장은 옌타이 시청에서 우호도시 협정
10주년을 맞아 두 도시간 상호 이해와
공동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시와 옌타이시는 앞으로 기후변화 등
환경분야 협력을 비롯해 문화와 예술, 경제분야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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