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재네사거리에서 46살 고모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모닝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추돌해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그랜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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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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